l faut vivre comme on pense, sinon tôt ou tard on finit par penser comme on a vécu.
201201 제주 고산성당 본문
숙소 근처의 고산성당
포스 넘치는 신부님
입구에서부터 주차장까지 일일이 관심 가져 주셨다.
강론시간에는 호구조사에
공지사항 시간에는 인사까지 시키셨다.
어린시절 주일학교 미사를 본 느낌이랄까?
미사 후 근처 마트에 갔었는데
미사때 계시던 동네주민분들까지 알은체를 하셨다.
'아 여기 살고 싶은데'라는 생각을 한편으로 하였다는
따뜻한 마을..잠시 머무른것이 아쉬운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