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faut vivre comme on pense, sinon tôt ou tard on finit par penser comme on a vécu.
카인과 아벨(2009) 본문
당신과는 그저 아이들처럼 그렇게 맑게 살고 싶었습니다.
울고있는 이아이처럼...절대 당신얼굴에는 그림자를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나이를 한살씩 두살씩 먹어가듯이 당신과의 추억도 그렇게 하나씩 만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이름조차 기억 못하는 바보같은 놈이지만...
그렇게 어서어서 기억을 되찾아서 꼭 붙어 있고 싶었습니다.
영지씨와 내가 이렇게 뚱뚱이가 되더라도요.
감동의 생일파티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그새 영지의 얼굴은 눈물로 가득이다.
그림 너무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