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faut vivre comme on pense, sinon tôt ou tard on finit par penser comme on a vé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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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슬픔

siastar 2010. 2. 11. 17:38

누군가를 사랑한다해도 그가 떠나기를 원하면 손을 놓아주렴.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 그것을 받아들여. 돌아오지 않으면
그건 처음부터 너의 것이 아니었다고 잊어버리며 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