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먹다 (67)
l faut vivre comme on pense, sinon tôt ou tard on finit par penser comme on a vécu.
카드 중 유일하게 연회비를 내고 있으며 유일하게 플래티늄인 현대카드 Club Academy에 빅마마 선생님과 함께 요리를 할 수 있다고 해서 얼른 신청했다. 행사는 라퀴진이라는 요리 아카데미에서 진행 되었는데, 인원이 많을 줄 알고 일찍 갔는데 인원이 16명밖에 없었다. 도착했더니 이렇게 이름이 있다. 내이름을 다른 곳에서 만나면 왠지 낯설다. 거기에다가 너무 일찍 도착하여 어찌나 심심하던지 그래서 사진찍기 놀이했다. 혼자서도 너무 잘 놀아 주시는거지 ㅋㅋ 하나 둘씩 사람들이 오기 시작한다. 그와 함께 요리 클래스 시작 전 간단한 다과가 함께 나온다. 드디어 빅마마 선생님과 함께 요리 시작 사진기를 꺼내지 않았다가 사진 찍어도 되나 싶어 얼른 찍기 시작했다. TV에서보다 더 다정다감 하시고 배려라고 해야..
먹다
2007. 10. 27. 10:06